Books&봄!■신경숙 소설 ☞종소리
가요속으로
2003.03.10
조회 48
Books&봄!■신경숙 소설 ☞종소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책과봄 1 신경숙소설 종소리

♪사연/신청곡/(우편번호 포함한)주소/전화번호 순으로 기재하신분에한해
15분을 뽑아 댁으로 우송해드립니다.

▶사십 세, 등단 18년, 산문집 1권, 짧은소설집 1권, 장편소설 4권, 소설집 5권
신경숙이 다섯번째 소설집을 묶었다. 1985년에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지 18년 만의 일이다. 짧은소설집까지 포함한다면, 소설책으로는 열 권째이다. 그 각각의 책들에 대한 평가를 차치하고라도, 신경숙 소설은 이제 우리 문학사에 소중한 개성으로 자리잡았다. 신경숙 소설의 특징이라 할 어떤 흐름이 있고, 신경숙의 문체라 할 독특한 빛깔이 있고, 신경숙이 바라보는 어떤 것, 그의 말을 빌자면 "말해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응시가 있고, 아무튼 '신경숙 소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확실히 있고, 그것이 이제는 확고히 자리잡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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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숙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5년 중편 「겨울 우화」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 『풍금이 있던 자리』 『오래 전 집을 떠날 때』 『딸기밭』, 장편소설 『깊은 슬픔』 『외딴방』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짧은소설집 『J이야기』를 펴냈다. 1993년 한국일보문학상과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1995년 현대문학상, 1996년 만해문학상, 1997년 동인문학상, 2000년 21세기문학상, 2001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 정가 |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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