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풍경
임순옥
2003.03.09
조회 73
작은 소매업을 하는 우리는 요즈음 경기가 없다고 하는 말을 실감 합니다. 오고가는 사람들이 없고 다들 어디로 갖는지 물건을 사고 파는 그들이 떠난지 오랜 시장은 썰렁합니다. 다들 새로운 정부에대한 기대가 커지만 작은 서민인 우리는 어디에서 우리들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 조차 알지못합니다. 검사님들은 그에준한 자격증을 내밀어 발언이라도 해보지만 수가많은 우리들은 그수의 힘을 내지못하고 있습니다. 다수가 되는 우리들은 소수의 목소리에만 관심을 갖는 (힘있는 사람) 삶의 풍경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신청곡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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