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아 힘내!!!
안주연
2003.03.09
조회 42
안녕하세요..
엄마가 정말로 자주들어서 저도 옆에서 자주 듣고 있답니다...
요듬 환절기라서 저희집은 다들 콜록콜록~~~
감기조심하세요..^^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실은 하나뿐인 동생이 대학에 들어 갔어요..
집에서 먼거리에 있어서 동생은 학교기숙사에서 생활을 해야하구요...처음으로 가족곁을 떠나서 혼자 생활하는 거라서 누나인 저로써는 걱정이 되네요..나이는 20이지만 저희집에선 막내잖아요
그래서 엄마도 걱정을 안하는것 같지만 하루에도 여러번 전화를 하고 해요..오늘도 동생이 기숙사를 간다고 집문을 나서는데 너무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콧노래를 부르고 있는 동생이 너무나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것은 무엇때문인쥐...^^
동생이 그곳에서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생활했음 좋겠고 좋은 일만 가득했음 합니다..
누나가 항상 기도 하고 있으니깐 열심히 생활하라고...
그렇게 싸우기만 했던 동생이 지금은 너무나 보고 싶어요^^
그래서 동생이 좋아하는 [쥬얼리--Tonight]신청하고 싶네요..
같이 들었음 좋겠지만 기숙사에서 들으면서 웃었음 합니다..
그리고 김건모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CD까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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