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갔다.....?
안미경
2003.03.10
조회 84
어제는 친구와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그친구가 오늘 식당을 개업했어요..
처음하는 장사인지라 희망보다는 걱정이 많이 앞서는가봐요..
앞으로 자기의 봄날은 갔다고 친구는 말하지만,,
이제부터가 친구의 봄날이 아닐까 싶어요..
점심때 잠깐 통화했는데 힘들어 죽겠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야 돈벌기가 쉬운줄아니^^"
"아무걱정하지마,너가 열심히 노력한만큼 돈과행복이 보일거야"
"우리 열심히 살기로한거 잊지않았지? 나 퇴근후 가면 알쥐~~~"

듣고싶은 노래도 있습니다.
박학기 - 다시계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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