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일이 다가와서요....
이영만
2003.03.10
조회 49
안녕하세요?
이젠 정말로 봄이 오려나 봅니다.
최근 몇 일간은 시계가 거꾸로 도는 듯 했는데,
점령군같았던 겨울도 봄기운 앞에서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참, 부적절한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 '점령군'이라는 표현 때문에 마음 상한 분도 계셨는데 말이죠.)

아, 국화꽃 향기를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 해서요.
이번 주가 아내 생일이거든요.
많은 분들께 기쁨 주시느라 바쁘신데 염치없게 재촉을 해서
낯부끄럽습니다만,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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