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에 봄이 가득한 오후입니다. 오랫만에(?) 들려오는 책 주신다는 소리!!!!! 아지랭이 기운에 눈을 가늘게 뜨고 있다가 반가운 소식에 부리나케(일찍 달려 오는 사람 당첨 확률이 높겠죠?^*^) 글을 올립니다. 한동안 책이 손에 잡히지 않더니 요즘은 책 읽는 재미에 다시 빠지게 되었읍니다. 올망졸망한 아가들 때문에 외출은 잘 못하지만 책으로 제 지루한(?...사실은 아수라장이지만) 일상을 달래 보려구요.저 손 높이 드는 거 잘 보이시나요??? 저도 책 신청합니다. 신청곡 김 연숙의 "그날" 주소:서울시 관악구 봉천4동 915-21 김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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