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날씨가 안좋더니 오늘은 정말 화창하네요.
정말 딱 봄날씨같은 느낌입니다. ^^
햇살뿐만 아니라 밖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을 통해서도
벌써 완연한 봄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정말 눈물나게 좋은 날입니다.
전 4학년을 앞두고 이번에 휴학을 했거든요.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기가 너무 두렵더라구요. --;;
그래서 맘잡고 공부 좀 하려고 휴학을 했죠.
근데 이렇게 날씨가 좋아서야 어디
공부하고픈 맘이 생기겠습니까??? T.T
아무튼 이런 날 듣고싶은 곡이 있어요.
성시경의 '사랑해서 슬픈 날'입니다.
그리고 전부터 신경숙씨 소설을 많이 읽어왔는데요.
이번에 내신 '종소리'도 신문에서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가요속으로'에서 몇분 뽑아서 책을 주시는군요.
저도 받을 수 있을까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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