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신경숙의 '풍금이 있던 자리'를 읽었습니다.
참.... 슬펐습니다.
길지 않은 단편인데도 장편못지않게 감동이 짙었어요.
그러다가 수필집을 읽었습니다.
신경숙님의 동생이야기..
제가 제 동생을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고 제가 제 동생에게 했던 것처럼..
그렇게 많이 닮아있었습니다.
신청곡 : 우순실-잃어버린 우산
주소와 전화번호는 아래에 입력했어요.
책 신청
이영숙
2003.03.10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