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래를 듣다보면
예전에 한참 잘 나가던 때? 생각이
절로 나지요.
그래 마저 그때 이 노래 많이 듣고
괜히 쓴 커피만 마시던 그때
근데 지금은 아침마다 아이들하고 싸우고
남편과도 냉냉하고
사는 것이 그저 그래요
이런 기분 풀어 주는 유.가.속....
한번 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신경숙씨 종소리 신청합니다.
신청곡 벗님들 "당신만이"
홍서범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경옥 언니와 함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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