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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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조회 68

너를 보면 눈부셔

일어나 맞이 할수가 없다.

입을 열어 외치지만....소리는 굳어.

아무것도 미리 알릴수가 없다.

가까스로 두 팔을 벌려 껴안아 보는

너.먼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ㅡ펌ㅡ


....3월도 벌써 저만치 가고 있내요.
지나가는 시간들이야..늘 아쉽고 그립지만...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편안한 마음 쉴곳 찾아
집을 짓고 시픈 이 밤.

*정수라의 난 네가 조아하는 일이라면...뭐든지 할수있어~

봄은 여자들의 계절이라고 했나요?
봄 무지 타는 분들과 함께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두근거림..설레임 조용히 잠재우고 파서지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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