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디얇은 봄옷을 입고 오늘 하루 멋나게 지내고파 가게나갔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어디로 가는지 한없이 걸어가고들 있습니다. 저는 가게안에서 사계절을 감상합니다. 그또한 재미가 솔솔 합니다. 좀있으면 봄이 오누나 하고 감탄합니다. 가게앞 아파트 담넘어에는 오래된 단풍나무가 있고요 벗나무또한 한자리를 합니다. 우선 단풍 나무에 새싹이 돗아 나는 풍경은 가히 표현할수없을 정도 입니다. 그다음 깊은 봄날 벗꽃은 만발 하지요. 이모두가 우리들의 삶의 풍경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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