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도 저랑 똑같은 추억을 갖고계시는지..
한동네에 살았다고해도 좋을만큼..지난기억들이
저와 같습니다..
물론 딱지치기는 안했지만..영재님의 지난이야기는
읽는이의 추억임을 아시는지..
그것도 아주 소중한..돈으로는 살수없는 정말 값진보물입니다.
많이도 일고 읽었네요..^^
우연히 알게된 책이었는데..늘 제 머리맡에 있습니다..
감사의 인사 드리고싶어 사연올렸구요..^^
신청음악은...
박강수님의 부족한사랑 입니다.
신림동에사는..가요속으로 애청자올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