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의 감성시대를 읽고~~
정진복
2003.03.11
조회 48
어쩜 그렇게도 저랑 똑같은 추억을 갖고계시는지..
한동네에 살았다고해도 좋을만큼..지난기억들이
저와 같습니다..
물론 딱지치기는 안했지만..영재님의 지난이야기는
읽는이의 추억임을 아시는지..
그것도 아주 소중한..돈으로는 살수없는 정말 값진보물입니다.
많이도 일고 읽었네요..^^
우연히 알게된 책이었는데..늘 제 머리맡에 있습니다..
감사의 인사 드리고싶어 사연올렸구요..^^
신청음악은...

박강수님의 부족한사랑 입니다.

신림동에사는..가요속으로 애청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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