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시어머니 손녀에게 전화하는 낙에 사시고
저희 남편은 이제 막8개월이 된 아들래미 크는 낙에 살지요
저희 딸래미는 5살인데도 유치원가는 낙에 사는데,,
사람이 살면서 낙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습니까..
전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낙이있다면 시댁에 잘하고 애들잘키우는것에만 매달려 살다보니까 가끔한번씩 정말 힘이들더군요
이젠 될대로 되라고 맘편히 가요속에 동참하고 살아요
열심히 사는 낙에 재미를 붙이다 보니까 하루가 정말 빠르고 행복하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는 애청자들도 이프로를 듣는 낙이있어 행복할거라 감히...생각이 드는군요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 용기내어 전화데이트에 신청한것 정말 좋았습니다
꾸벅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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