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깃을 스치는 봄바람에 마음은 어린아이가 됩니다.
이효정
2003.03.11
조회 38
봄바람이 상쾌한 오늘 미용실에가서 애써 길렀던 머리를 짧게 자르고 상쾌한 마음으로 돌아와 약간은 흥분된 마음으로 영재님을 기다립니다. 지난번 들려주신 신청곡도 너무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한곡 또 부탁할까하는데 틀어주실런지요.
언제나 힘들게 애써 일하는 언니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광석의 "일어나"

책을 읽기 좋은 날 신경숙님의 "종소리"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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