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어제 오늘은 정말 바구니 들고 나물캐러 나가고 싶을 만큼
날씨가 너무 좋아요,
언제나 잊지않고 프로시간만 되면 귀기우려 하루도 빠짐없이
들으면 저와 같은 유가속의 매니아 친구와 항상 이야기 많이
합니다. 그러다 용기내어 처음으로 글을 올림니다
이번에 부천에서 생음악 전성시대가 있다고 하기에 저희 집이
부천시민회관과 가까이 있어 꼭 가고 싶어 신청합니다.
언제나 인터넷의 사진과 목소리로만 듣던 유영재님의 모습도
함께 그곳에서 같이 보고 싶어요
가슴이 두근거리며 올린 저의 부탁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신청곡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박강성의 마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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