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후면 화이트데이네요...
그동안 맘에만 품고있던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해볼까 합니다.
노래를 한 곡 멋지게 불러주면서 제 맘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바로 그 곡을 신청합니다.
'언니네 이발관 - 헤븐' 꼭 좀 부탁드릴께요...
그럼 영재님도 작가님도 또 만나요
유영재님... 이제 곧 화이트데이잖아요?
제주형
200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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