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어떤 소리를 내며 오는걸까요?
아직은 겨울코트를 벗어버리기에 바람이 좀 차가운듯 하지만,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은 충분히 코트를 이기고도 남네요.^^
띵동~ 가끔 초인종 소리에.......
누가 올것도 아닌데, 반가운 사람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얼른 인터폰을 들도 '누구세요?' 하면........
신문 구독이나, 절에서 왔습니다~ 라는 소리뿐....-.-
봄이 오는 소리를.......듣고 싶네요.
신경숙의 종소리와 함께.............^^
오늘같은 날, 듣고 싶은 노래는......
자전거 탄 풍경이 생각나네요...(실제로 풍경..가수 말구요..)
너에게 난, 나에게 넌....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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