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외출에서 돌아와 씻지도 않은채 서둘러 라디오 앞에
다가와 영재씨의 목소리만 기다립니다
며칠 동안 부산에 다녀왔어요
친정 어머니 생신이라 온가족이 함께...
그래서 오늘 외출도 서둘러 끝내고 돌아와 이렇게 라디오에
귀 기우려 봅니다
신청곡 부탁 합니다
사랑과 평화 / 부족한 사랑
왁스 / 엄마의 일기
오랜 만에... 신경숙 소설 "종소리" 신청 합니다!
박영애
200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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