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방문입니다.
이수정
2003.03.13
조회 44
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항상 음성만 듣다가 오늘은 인터넷을 열어 유영재씨
얼굴을 보고 싶더라구요
그런거 있죠 처음엔 목소리만으로 친숙함을 느끼다가
왠지 얼굴이 보고 싶어질때요 오늘은 그 궁금함을
참지 못했나보죠 언제나 꿈이 가득담긴 음성이셔서
우울해 있다가도 힘을 얻곤 합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서른살을 맞이 했거든요
사소한것들이 그냥 넘어가지지 않고 모두 사연이 되는것
같아요 나이 탓인가요
이 프로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옛추억들을
하나씩 꺼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처음부터 주책스럽게 서두없이 떠든게 아닌가 싶네요
자주 인사드릴께요 그래도 괜챦겠죠
신청곡입니다(이문세 '소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