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항상 음성만 듣다가 오늘은 인터넷을 열어 유영재씨
얼굴을 보고 싶더라구요
그런거 있죠 처음엔 목소리만으로 친숙함을 느끼다가
왠지 얼굴이 보고 싶어질때요 오늘은 그 궁금함을
참지 못했나보죠 언제나 꿈이 가득담긴 음성이셔서
우울해 있다가도 힘을 얻곤 합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서른살을 맞이 했거든요
사소한것들이 그냥 넘어가지지 않고 모두 사연이 되는것
같아요 나이 탓인가요
이 프로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옛추억들을
하나씩 꺼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처음부터 주책스럽게 서두없이 떠든게 아닌가 싶네요
자주 인사드릴께요 그래도 괜챦겠죠
신청곡입니다(이문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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