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많에 왔습니다....
우리집 대장 아버님께서 칠순이셨거든요...
건강한 모습으로 칠순을 맞이 한다는 것 쉬운일 아니지요..
그래서 전 집에서 일가친척 분들 초대해서
식사를 했습니다....또 만만한 친구들 불러서[일당두둑히 준다구]음식을 장만했습니다...
찾아오신 손님들께선 모두들 놀라셨답니다.
요즘 대부분 밖에 부폐에서 하는데 집에서 애쓴다구요..
용감하다느니 미련하다느니 무식하다느니...ㅎㅎㅎ
하지만 전 아주 흡족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편찮은 어머님께서 휄체어를 타고 고생하지 않으셔도
됐으니까요...아버님에 칠순을 축하해주세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래구요..
그리고 영재님 달리기를 시작하셨다니 반갑구요..
시간이 된다면 대회에도 참가해보세요....의미 있으니까요..
전 달리기에다 스쿼시를 더 추가했답니다.....
부지런히 산다는거 아름답지 않습니까?.....
신청곡 민해경 변명 배인숙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송정동에서 봄햇살 내리쬐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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