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없습니다.
이형근
2003.03.13
조회 57
뱀띠 제가 사십 의 고개를 넘고 있다는 것에 언듯 우습기도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유치한 기타실력으로 킹카의 자리를 고수하던 학창시절......
이제 뚱땡이 아줌마가 다되버린 아내와 그때 그시절로 잠시나마 돌아갈수 있을까요
그곳엔 우리세대만의 마음의 고향이 있을것 같습니다.
또 그곳엔 향기도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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