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맘>이 <봉천동 아지매>로 개명했답니다. 제 3의 성이라는 아줌마(아지매). 이 방에 오면 아지매들의 합창이 너무나 활기차서 역시 굳센 대한 민국 아지매들입니다. 유.가.속 아지매들,화이팅!!! 봉천동 아지매도 이제 부끄럽지도 않고 내 방 드나들듯 문지방이 닳게 이 방에 드나드는군요. 아지매들의 뜨거운 열기가 넘치는 이방. 웬지 여고 시절로 되돌아 간것 같아요. 모두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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