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나이차이가 8살이나 되는 늦둥이가 올해 초등일학년이다.
입학날도 참석못하고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학교에 한번못갔는 데 오늘은 아주 열심히 최고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하교무렵에 학교에 찾아갔는 데 아들은 얼굴을 보더니,,, 씽긋 웃고는 친구들과 어디론가 가버렸다.[황당].......
그동안 못온것이 미안해서 그냥두고 교실에 가보니 여러 어머니께서 청소며 교실정리를 하신다. 어색하고 교실 책상도 옛날그대로것이었다,오ㅐ그런지 아직 책걸상이 교체가 되지않은것이 맘에걸려서 앉아보았다,키가큰 아이는 다리가 아플것같은에,.찡,ㅡ
아들아,,,, 엄마는 모처럼갔지만 너를 학교에서 보니 얼마나 기뻤는 지 알아,,,,,, 내맘이해해줘라,,,,,,,,응,,,,
유 영재님,,,!
이렇게 올려보긴 첨입니다,
( Meav /=/ One I Love [신청될까요]
지금은 듣지않지만 엄마의 마음이 전해지도록 한번만 들려주세요 [ 아들아,엄마는 너를 항상 내 곁에두고프단다, 너를 사랑해]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학년의아들이 엄마를 보고도 반기지않아 서운했어요 .
박 선혜
200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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