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나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서 햇볕을 맞이하고 있는 지금..
이제 손길이 바빠집니다.
왜 그리 할일이 많은지...
쌓아두었던 여러가지를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 나니 .......
이제야 제대로 봄맞이를 한것 같습니다.
행복했어요...
주위에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아서일까요.
아마도 주위에 좋은 분들이 너무나 많아서 인것 같습니다.
우리 외롭다고 쓸쓸하다고 느끼실때...마다 한번 주위를 돌아보세요.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걸....
유영재 가요속으로엔 언제나 수많은 애청자들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유영재외 애청자 모든 님들 행복한 토요일 이브보내세요..
해바라기에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사랑은 날개를 타고..
이명순
200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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