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날 독서 삼매경에 빠져보고픈 마음에
성백분
2003.03.14
조회 49
화창한 봄!
White Day (?) 사탕 먹는날(?) 연인들의 날 이라지요. 우리에겐 별의미 없이
다가오지만 젊은 연인들에겐 특별한 날로 기억 하더군요.
안녕 하세요? 영재님께선 사탕 많이 뿌리셨나요(푸하하하)
우리 남편은 두딸들의 성화에 못이겨 글쎄 기대 해봐야겠네요.
요즘 저는 에세이집 "천개의 절망을 이기는 한개의 희망(방송작가 김미라 작) "메디슨카운티의 추억(로버트 제임스 윌러 작)에
푹 바져 있답니다. 이제 몇 페이지 않남았거든요.
저에 독서 삼매에 탄력을 게속 유지할 "종소리"(신경숙 작)행운을 주신다면 너무나 기쁘ㅡ겠지요.
항상 좋은 방송에 머리숙여(꾸벅)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듣고싶은곡: 버블시스터즈(버블송)
이동원(이별노래)
김현철(춘천가는기차)-기차타고 춘천가고 싶어지네
요.

4시를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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