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초등학교3학년인 조카가 있습니다..
며칠전 조카와 백화점을 갔는데,
"이모"하면서 저의 팔을 잡아끌고 여러종류의 사탕이
수북이 쌓인 곳으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이모 나 이거 사줘!!" " 너 여자친구있어?" "응" 그러면서
제일 비싼걸 고르는거예요..
하나를 사주고 나서는 "민호야! 엄마거는? 했더니
엄마? 그러더니 휙~뒤돌아 가버리는거있죠?
세상에나~~~기막혀서....어린것이 벌써~~~~
요즘애들 참 빨라요~~~
신청곡 : 유리상자 -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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