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징어땅콩이 아닌 오징어육지입니다.
날짜상으론, 오늘 3월14일 금요일 그이상한 문화가 영양가없는
정신세계를 휘짚고 들어와 "화이트데이"라는 것을 만들었네요.모처럼 시내를 저녁시간에 들렀습니다. 보자는 사람은 없지만, 찾아가면 반길 10년전의 그분들은 계셨습니다.
신호등 하나를두고 벌어지는 작태, 개인택시는 영업용택시의
자질을 운운하고, 영업용택시는 밀고 들어오는 무식한 버스 이야길한다. 똑같은 회사 버스임에도 불구하고, 쭈우욱 당겨서 정차하면, 뒤따르던 버스들도 제대로 정차할텐데, 생각이 없다.손님을 위함도 아닌데, 그래놓고 정치인 운운한다.
기사님도있다. 기사분도있다. 기사들도있다. 직업이 그것이라고, 핸들잡아 기계조작하는 그것들도있다.왜들 이러는 것인가
"오징어 육지"하며 솔직한고,숨김없는 그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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