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부족한사랑**과 사연~~
이영선
2003.03.14
조회 40
어느덧 봄입니다..
시간은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그렇듯..저에게도 비켜갈줄 알았던 시간이 머물러..
짧게 커트한 머리와 눈가의 잔주름,...
그리고 40을 바라보는 나이를 남겨놓았습니다.
어디..이름 내밀지도 않았던 시간동안..
저는 누구엄마로 누구의 안사람으로 통하네요..
제 인생.... 허전한생각이 들어서..
하소연 하는건데..들어주실는지...
그나마..위로를 받고있는 노래이기에 애정을 가지고 올립니다.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지요??^^

박강수--부족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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