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저요 요즈음 알바 하느라고 편지도 못쓰고
방송도 못 들었어요.
드디어 오늘 끝났거든요.
어디서 했냐구요
인천상공회의소 김윤경씨 생각나시죠?
바로 제 올케거든요.
여기서 일 도와 줬어요.
이제 막을내리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일이 제일 어렵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여기서 일을 하다보니 우리 올케가 참 어렵고 중요한 일을
하는구나 알았어요.
우리는요 시누이 올케라기 보다는 친 자매처럼 지내는데
같이 두어달 일을 같이 하다보니 안스럽기두 하구
측은하기두 하고 그러네요.
집에가면 아이 내 조카 신아 돌보랴 살림하랴 피곤하기도
할테고 또 시댁 친정 대소사 신경쓰랴
고단할텐데 내색하지 않고 잘 견뎌내는 우리 윤경이가
고맙고 기득하네요.
그래서 제가 윤경이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거든요.
부천공연 꼭 부탁드립니다.
요즈음 윤경이 제 정신이 아니거든요.
마무리 작업을 하느라고 머리가 멀미가 났네요.
꼭 부탁드려요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455번지 하나아파트 107동106호
유영화
부천에서 27일에 만나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안~~~~~~~~~~녕^*^
******오늘 소래에서 소라사왔거든요
******저녁에 소주한잔 꺾습니다.
******알바비 받았거든요
******점심시간에 과장님께서 드라이브시켜주셨는데
******그때 잠깐 짬내서 샀어요.
******남편 바지두 샀어요
******저 ~~~ 요 착하죠?
6매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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