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금란
2003.03.14
조회 34
안녕하세요
지금은 아기가 잠들어 있는 시간..어쩔려구 낮잠을 잡니다.
낮잠잘 시간이 지났는데..
기특???해 죽겠어요....(지금아니면 제가 쉴 시간이 없습니다)
라디오 볼륨을 체대한 낮추고..말입니다.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다 납니다.
신청곡:왁스에 화장을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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