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사무실에서 근무주인데 작업상 인터네슬 검색하다가 발견한건데요.
재미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가슴에 와 닿네요..
살면서 이런 존칭을 많이 쓰잖아요.
아마 공감하시는분들 있으리라.
잠시나마 까르르 웃을수 있었답니다.
웃음 준비
학생이 전학을 왔다. 담임선생님이 학생기록부를 작성하려고, 학생에게 아버지 이름을 물었다.
선생님 : “아버지 성함이 뭐니?”
학생 : “예, 김가진입니다.”
선생님 : “이 녀석아, 부모님 이름을 그렇게 막 부르면 쓰냐?”
학생 : “죄송합니다.”
선생님 : “다시 말해봐!”
학생 : “예, 아버지 성함은 김, 가짜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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