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월요일
김정미
2003.03.17
조회 42
몸도 무겁고
맘도 짓누르는 그 무엇으로
갑갑하다~
월요일이라는 이유말고도
그냥 시간의 흐름속에서
나를 나두고 싶다!!
때론 그냥 맏겨두는것도
지혜로우리라.
신청곡 하나들려주세요
박강성/강인원 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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