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오순옥
2003.03.17
조회 61

비온뒤의 상쾌함이 그대로 나타난 오늘의 날씨가

완연한 봄날의 느낌을 가져다 주네요.

푸근함으로 휴일을 보내고

다시 새롭게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에

맑고 상큼함의 봄기운으로 내삶의 현장을 채워봅니다.

인천에서 오늘도 유가속과 함께하는 애청자 오순옥드림.

신청곡.. 자우림/봄날은 간다.
빛과소금/그대에게 띄우는편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