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래동에서 총18명이 7시 출발~~~서해대교지나 대천지나 보령댐지나 홍산지나 규암 합송 부여로..................★
나~~어릴적 소풍가는 기분 룰루랄라 ♬
차안에서도 "유가속"홍보를 열심히했죠!
18명중엔 예인맘도 "유가속"으로 홍보담당함.
조카들은 와~~~~~ 고모는 짱이여유~~하더군유 ★
예인맘과는 많은 야기했죠.
"유가속"등장하는 펜들
해당화,조경미,백행숙(임신)나유숙,정명길,최미란,영미리네,오규월,유지만,이삼원, 채색,그외모든님...........................★
보고싶다구!
특히 유지만님은 자세하게 알고있더군유(홈페이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다가 드디어 부여도착!
(오는도중 사건이 많았답니다.언덕에 올라 쉿?~~~~~ㅎㅎㅎㅎ 산속에 들어가는 도중에 넘어지고 옷다버리면서,깔깔대며 웃고 추워서 모닥불지피고 컵라면에 김밥먹으며 예인맘은 쑥+ 꼬들백이뜯고...
아이들은 비맞으며 좋다고합니다.
부모님묘에 인사올리고 내일이면(월요일)납골묘로 옮기는 작업에 들어가죠.
※부여엔 처음으로 납골묘을 한다는군유!
주위분의 관심이 많더군요.
위치는 전통 문학대학교+백강초교옆
산에서 내려다보면 백마강 물줄기보이고,낙화암절벽도 보이더군유/ 그 옛날보다는 폭이 많이줄었습니다.
저절로 백마강노래가 흥얼흥얼 ♬ 달밤에~~~~~♬
사촌집에 와 맛있는 음식과 부여술에 시간가는줄모르고 7시에 일부만 출발했어유!
(※3~~4명만 모였다하면 "유가속"야기하느라...ㅎㅎㅎㅎㅎㅎ부여에도 전파를하고 왔답니다)
비도 내리고 엄청밀리더군유!
휴~~~~힘 들지만 부모님뵙고,여러친지뵙고오니 마음+행복함에 젖어옵니다.
"유가속" 부여친척분들 모두모두~~~~건강하시고 행복하세유 ♡
※★유가속 가족님~~~~♡합니다 ★서로서로 이쁜맴으로 ♡하시며 ""유영재 가요속으로"" 마니마니 ♡합시다유!
행복한 밤되세유 ☆
이문세*****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김연숙*****그날 , 끼
★ ★ ★ 코맙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