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기적인 표현일지 모르지만...
이제 유가속은 우리들 모두의 가슴에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방송이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권하고, 내주어도 욕먹지 않을 방송이기에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함께 듣고 얘기하는 "내 유가속"이기도 합니다.
내가 챙김 받을 수있는 방송...... 내가 듣고 있을때 행복한 미소를 멈출 수 없기에.....
유가속은 "내것"이 되었습니다.
나 혼자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어 더 행복을 몰아오기에...... 더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내 유가속"이야!!! 라고요~
하루하루도 변함없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도 몸도 모두 다치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델리스파이스"의 "작은연못"
"송창식"의 "우리는"
"박학기"의 "아름다운 세상"
내 유가속 ~ *^-----^*
박정애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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