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사람들이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아무리 얼굴이 안 보이고
누군지 알 수 없다고 해도
너무 심한 말을 제발 삼가해주셨으면...
그리고 유영재님 동성애 아니예요
저희 동네에서 가끔 아주 멋진여성분이랑 다니시는거
목격한 사람들 꽤 있어요
ㅎㅎㅎㅎㅎ
유영재님 자기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 사람의 글은 전혀 신경쓰지 마세요
오늘 아침에 친구랑 경복궁 다녀왔습니다
고궁이 주는 고요와 평안함~~~
번잡한 서울에 이런 고궁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다 20년 넘어서도 변함없이 내 옆에 있는
좋은 친구랑......
지금 우리 주위에 있는 조그마한 것들에
다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기를.....
장은아의 "고귀한 선물"
듣고 싶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