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작은별 가족'의 당차보이던 막내 인봉군이 키가 껑충큰 수좁은 청년으로 자란 모습이 낯설기는 하지만 여전히 음악활동을 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영재의 감성사전'은 추억할만한 여러 사물및 사건들을 통해 시계바늘을 잠시 되돌려, 때로는 가만히 미소짓게 때로는 가슴 싸~하게하곤 합니다. 理性껏 많은 감성소재 소개 바랍니다.
/신청곡
작은 별 가족의 유일한 홍일점이었던 강에리사의 '딱 부러지게 말해'를 오랜만에 듣고 싶습니다. 요즘 그녀의 분홍립스틱이 영화속에 소개되었더군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