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의 봄비가 봄바람을 시원하게 만드네요.
저녁에는 좀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봄이라는 계절이 오니깐
모든것이 새로이 시작이라도 하듯이
새싹도 조금씩 돋아나기 시작하고, 학생들은 새학기에 맞춰서
새 교과서며, 교복등... 모든것이 새로이 시작하는계절이
참 좋네요~^^
예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요즘은 학생들을 보면요~ 참 보기좋아요...
나두 저럴때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땐 왜그리 공부하기가 싫고 빨리 어른이 되기를 바랬는지...
지금에서야 추억이 되고 후회가 되기는 하지만요~
만약 13년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제가 고등학교 시절이 되거든요?
정말 후회없이 공부하며 많은 추억만들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친구가 결혼을 해요..
남자친구이지만 십년지기여서 많이 축하해주고싶습니다.
성훈아~ 결혼 축하하고, 희진씨랑 행복하게 잘살아!!! 축하해!!
PS: 3월 말일에 솔로인 친구와 공연보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자탄풍공연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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