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흐린날씨속에서..............변명책 신청하면서.
김희동
2003.03.17
조회 51
안녕하세요? 알립니다에 들어가니 변명이라는 책이 무척이나 갇고싶어서 신청하네요.
얼마있으면 3월도 기억의 저편으로 접어두고 영재님 세월의 빠름에 다시한번 느끼네요.
커피한잔의 여유와 세상사는것이 약간은 무력감마저드는 시간이네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약간은 기분전환이 될까요?
신청음악 -강산에 넌 할수있어 들려주세요
아울러 책도 신청하면서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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