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립니다에 들어가니 변명이라는 책이 무척이나 갇고싶어서 신청하네요.
얼마있으면 3월도 기억의 저편으로 접어두고 영재님 세월의 빠름에 다시한번 느끼네요.
커피한잔의 여유와 세상사는것이 약간은 무력감마저드는 시간이네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약간은 기분전환이 될까요?
신청음악 -강산에 넌 할수있어 들려주세요
아울러 책도 신청하면서 수고하세요.
약간은 흐린날씨속에서..............변명책 신청하면서.
김희동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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