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지않을 잠시 거쳐갈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막상 대하는 직장생활이라는게 진실로 어렵고 많은 스트레스가
있음을 실토합니다.
매번 배우는 업무가 어찌 그리 저를 압박하는지 자신감을
잃고 이제는 제 한계와 머리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군요.
침착하게 책한권 혹은 차한잔 마시는 여유가 사라진 이때
마음속 욕심으로라도 사놓기만해 꼳혀있는 책장을 바라볼때마다
더욱 한숨이 나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잠을 줄이더라도 책을 읽고 싶군요.
여러 지략가들의 이야기가 있는 변경...
제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희
신청곡은 전람회- 기억의 습작
변경신청할께요, 부탁드립니다.
김선희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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