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또 한주가 시작되네요..행복한 시작되시고요..
한국사람 책 안읽는다고 하지만...저처럼 책 안읽는 사람이 있을까요?
참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물론 아기키우고 살림하고 여러가지 핑계가 있겠지만...그동안 넘했죠..
예전엔 그래도 몇권씩 읽었었는데...결혼 2년동안 책 한권도 안읽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이게 아짐의 현실입니다..물론 저처럼 게으른 아짐요...ㅋㅋㅋ 이번에 영재님께서 변경을 선물해 주셔서 저의 잘못된 관행을 단방에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변경' 신청합니다. 열심...아주 열심히 읽고 싶은데요...
신청곡은
유재하/사랑하기 때문에
++++++변경++++읽고 싶습니다. 꼭이요..
김애정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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