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고 있는 오늘 내일 분만예정인 임산부입니다.
지금은 분만휴가중으로 첫아기 분만일만을 고대하면서 기다리는데 아가가 나올 생각이 영 없네요.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기다려봐야한다네요.
오늘은 또 제 생일이기도 하기도 한데 그냥 우울합니다.
오늘 선곡에 연안부두를 들었습니다.
학부시절 응원단때 열심히 듣고 춤을 추었던 곡이랍니다.
잘 들었습니다.
아저씨 방송을 들으면 그냥 웃음이 나와요
특히 마지막 멘트 고맙습니다도 아닌 코맙씁니다~라고 강조하면서 마무리할 때 참 철이 없는 것인지 특이하다고 해야할지
정말 서서 방송을 하시나요?
항상 즐거운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3월 18일 저의 신청곡도 부탁드립니다.
송윤아-분홍립스틱~
아저씨의 방송을 들으면 항상 웃음이~
강혜원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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