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수술후 유영재씨의 방송이 많은 유안이됩니다.
18일 내일이 남편의 44번째 생일입니다.
요즘 사업이 힘들어 10년은 늙어보이는 남편의 얼굴을보며
힘을주고싶어 노크를합니다.
몸이아파 돕고싶지만 그럴수없어
남편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이노래를 듣고싶군요...
이노래는 아프기전에 남편이 노래방에가면 불러주던 노래입니다..
나훈아싸의 사랑 꼭틀어주세요...
사랑하는 남편의생일을축하 하며..꼭읽어주세요..
구진숙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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