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엄마
안연희
2003.03.17
조회 53
안녕하세요?

병원생활 7일째 이제 차츰 병원 냄새에 익숙해 진다.

아침에 학교간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으로 달려 왔더

니 복막염 이라고 했다 .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재미를 느낄때인데.....

생일때 과식해서 소화 불량인줄 알았는데.......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

오랜만에 아이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아이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신청곡 ### 김창완의 개구장이,둘다섯의 밤배,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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