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른한 오후에 시사와 삶에대한 끝없는 희망으로
다가오는 좋은 음악 프로라구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원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마지막 힘찬 끝인사가 매우 인상적이여서..그걸 따라하구
있습니다..."-----여러분 고맙습니다"
항상 고마워하고 감사해 하고 있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구요..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고 있죠..
매번 느끼는 거구 저도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만..
무책임한 이사회의 겁장이들이 이상한 말들을 하면 우리네 마음이 흔들리고 요동 칠까봐..익명성을 전제로 이상한 짓을 하는데..영재아저씨는 전혀 흔들리지 않죠...
그럼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 드리고요..
처음 글 올리는거니까..
여자 친구와 같이 읽게 책좀 보네 주세요...
받지 못해도 감사 할께요..
신청곡은 이소라의 첫사랑입니다..
성실함과 행동의 의지로써....고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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