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드네요!
지난주 수요일 강남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입원했던 우리딸
오늘 퇴원하라는 의사 얘기에 오전에수속을 밟았거든거든요
근데 오후4시전에는 들어왔네요
서두르는 날보고,
"우리엄마 유영재가요속으로"들으려고 서두르는거야!하는 우리딸
엄마 마음속은 다 알고 있더군요
한참만에 집에와서 들으니,또 궁금했던 이곳에 들어와보니
너무 반갑네요...^*^
너를 위해(임재범)
야화 (사랑의 하모니)
가져가 (최진희) 중에서 들려주세요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삶의 희망!!! "유영재가요속으로" ...^*^
최은자
200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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