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하얀 쪽배에....
푸른하늘
2003.03.18
조회 54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없더라!
보셨나요, 오늘밤 하늘을...
얄궂게 봄을 맞는 변덕스런 날씨로,어예쁜 초생달이 만삭이되어 모처럼 모습을 비추었습니다.뜻하지않은 푸른 바다가 달빛으로
인해 생겨나고, 우리는 으욕의 닻을 올림니다.
오늘밤, 동안 도시 하늘에서 보지못한 밤하늘 입니다.

교칠지교(膠漆之交)-교(膠)와 칠(漆)은 아교와 옻을 말한다.
아교풀로 붙이면 서로 떨어질수없고,옻으로 칠을하면, 벗겨지지가 않는다.이와같이 딱붙어서 떨어질수없이 그리워 하는 마음을 교칠지심"이라하고,그와 같은 두친구의 교분을 "교칠지교"라고 부르는것,
이말은 당(唐)나라의 시인 백낙천(白樂天)의 시구에서 나온말
옮김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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