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엄마는 책을 거의 옆에 끼고 사세요.
박완서의 오래된 농담, 신경숙의 j이야기, 조양희씨의 부부이야기등 거의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계시는 것 같아요.
아저씨, 우리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그래서 봄 기운을 더욱 따뜻하게 느끼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신청곡 : 그대와 영원히 -이문세-
[변경] 봄에는 책과 어울리고 싶어라....
김지우
200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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