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장사가 잘 안되어서 기분이 침체되어 있었는데
오늘 하루는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시흥시 축산기업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가 생각지도 않게 2003년도 시흥시
모범업소 1호로 선정되어서 많은 내외빈들 앞에서 박수를
받으며 모범업소 지정서를 받는데 얼마나 설레이던지요.
몇년만에 받는 상이라서 그런지 예전에 학교 다닐때
받던 상과는 느낌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고 책임감때문에
마음가짐도 새롭게 했습니다. 손님들께 보다 더 친절하고
맛있는 상품을 판매해서 모범업소 지정서를 믿고 찾아오시는
분들께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칭찬 받을일도 아닌데 시지부장님이 칭찬을 해주시니
쑥스러워서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내용인 즉 매달 발행되는 회원 소식지에 제가 쓴 글이
몇번 실렸는데 모두들 재미있어하시고 딱딱하던
회보내용이 한결 부드러워져서 다음달 회보에는 어떤글이
실릴까 궁금해서 기다려 진다는 회원들의 말을 들으니
힘들게 쓴 보람을 느꼈고 글쓴 사람이 저라고 밝혔더니
아주 반가워하더군요.
회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애청자 배가 운동도 열심히
하고 돌아온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그리고 내일은 (18일)서울에 있는 친구 권영화의
마흔 세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가끔씩 찾아와서 저희부부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외식도
함께하는 고마운 친구의 생일 방송을 통해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영화도 저 소개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게 된 애청자입니다.
희망곡:이유진 눈물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백미현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정수라 내 나이가 몇인데
정훈희 꽃길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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