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추억과 시간
최흥락
2003.03.17
조회 91
2년 동안 들으며 이제야 참여 합니다
좋은 내용과 노래가 많아 모든 분께 항상 감사합니다
압으로도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독수리가 정신없이 날아다니는군요 1시간째
애청자 모두 건강하세요

신청곡; 꿈을꾼 후에 <여진>
슬픔의 심로 <김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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